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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/국내여행

내일로 여행 1일차. 여수 오동도




오동도는 섬이지만...길이 이어져있습니다.



오동도로 가는길.



바다를 가르며 지나는 배와, 바다에 한땀 한땀 수놓고 있는 태양.



오동도에도 거북선이...



부셔진 방파제(방파제가 부셔지다니...)를 교채하고 있습니다.



맨발공원이라지만 이 추운날, 동상 걸리긴 싫어서 정상적인 길로 걷기로 결심합니다.



저 아래 무언가 보이는군요?



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... 바다가 보입니다.



한폭의 그림같았지만 사진실력이 부족하여 제대로 담아내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.



사진을 찍어야만 할것 같이 생긴 이곳. 역시 사진을 찍었습니다.



힘들게 등대까지 왔지만...등대는 공사중 ㅠㅠ;; 그래서 그냥 구경만 하고 사진이나 찍어왔습니다.



들어올때와는 반대로, 오동도에서 보는 오동도와 육지를 잇는 길.


 
오동도를 나와서 간단하게 근처에서 회덮밥으로 점심식사!!!
이제 다음엔 순천으로 갑니다!! 기대해주세요^^
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.
전라남도 여수시 한려동 | 오동도
도움말 Daum 지도
  • 와~ 오동도 위에있는 기차? 줄줄이 붙어있는 네바퀴 기계가 예쁘네요~ㅎㅎ

    • 육지에서 오동도까지 걸어서 5~10분 정도 걸리는데
      거기를 기차로 태워주는 겁니다.
      좀 춥긴 하지만 걸어가는 것을 추천합니다.
      주위 바다를 보면서 산책하는 기분으로 걸으면
      몸도 마음도 한결 가벼워집니다 ^^